Opera2008.11.09 18:26
오페라의 위젯은 그 숫자가 적고, 쓸만할걸 찾기도 쉽지않아 잘 이용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이드바의 패널은 사용자가 짱구만 좀 굴리면 유용하게 변신합니다.

백번 설명하는것 보다는 한번 설치가 낫다는 말도 있으니...
제가 사용하는 패널들을 간추려 정리 해봤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그 서비스를 사이드바 패널로 저장하도록 해놨으니, 원하는걸 골라 가세요.)


1. Google Reader


오페라의 뉴스피드가 관리하기 불편해서 원래 사용하던 구글리더와 병행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이라 조금 불편 합니다만, 어느정도 쓸만합니다.


2. Goole Docs


문서 아이콘과 제목만 덩그러니 있다고 놀라지 마세요. 아래로 쭈욱 스크롤하면 간단한 메뉴가 있습니다.
Google Note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데 다행히 Docs는 글도 써지고 저장도 됩니다.


3. YouTube


UCC(UGC)보는데 없어서는 안될 사이트입니다.
한글 검색도 잘 되는 유투브의 공식 위젯이라 너무 맘에 듭니다.


4. Time & Weater


왠지 빠지면 허전할듯 해서 디자인이 괜찮은 녀석으로 업어왔습니다.


5. Google Calender


조금 부족한 기능이 아쉽지만, 웹상에서 편하게 접근할수 있기에 추가했습니다.
단 구글의 서비스가 오페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일정 작성은 불가능합니다.


6.Google Talk
다른 메신저 서비스 때문에 별로 이용하지는 않지만, 혹시 이용자가 있을지 몰라서 추가했습니다.


7. Naver 사전


다음 위젯뱅크에서 업어온 다음사전은 검색창이 뭉개지는 문제가 있어서 네이버로 교체했습니다.
스크롤바가 생겨 불편하지만 나름 쓸만합니다.


8. HanRSS


한RSS는 모바일과 PDA 그리고 아이폰까지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RSS리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개해드리는건 아이폰 버전입니다. 깔끔하고 이미지와 동영상까지 다 보여줍니다.


9. Box.net


개인 폴더를 위젯으로 만들때 나오는 코드를 이용했습니다.
자주 이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음악을 듣거나 덜 중요한 자료의 백업 용도로 이용합니다.

자 우선 Box.net에 접속합니다.
My Files로 이동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폴더의 맨 오른쪽끝을 보면 목록펼침 버튼이 있습니다. 그걸 살포시 누르고 'Get a widget' 버튼을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오른쪽 위 그림처럼 "http://1234567890abcd" 부분만 복사해서 사이드바의 패널로 지정하면 됩니다.



10. Multi-platform Chat / IM client (IMO)


여러 메신저를 지원하기 때문에 유용하리라 생각되지만, 여동생 덕분에 덩달아 네이트온 이용자가 되버려서 이용한적은 없습니다. 잘 작동하는지 알려주시면... 사랑을 듬뿍 담은 댓글로 보답하겠습니다.


11. Flickr


Flickr라면 말이 필요없기 때문에 설명은 패스.


12. Labpixies Radio


라디오 듣기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오페라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무 문제없이 잘 나옵니다.
현재 5개 채널밖에 지원하지 않지만, 주소 추가 해달라고 조를 예정입니다. ^^;


그냥 시간이 남아 쓰는 잠깐 정보..


최근 Opera측에서 위젯 개발을 활성화 시키기 위함인지 상금까지 내걸고 있습니다.
확실히 위젯은 간단히 설치와 제거가 되기 때문에 사이드바 패널보다 편리합니다.
언젠가 Opera도 Firefox처럼 많은 확장기능을 갖출 날이 오겠죠?
관심있는 개발자분은 한번 아래 링크를 따라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압니까? 스카웃되어 Opera에서 근무하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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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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